“연봉이 500만원”이라는 말에 ‘깜놀’하는 정근식 교육감과 이를 취재하는 한 기자-[에듀포토]

김용민 기자
입력 2026년07월31일 18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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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교육감협)가 지난 29일, 서울특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한 공개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하지 못하고 질의 응답시간에 유정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학비노조) 사무처장이 “예술강사의 연봉은 500만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들은 정근식 교육감이 깜짝놀라(깜놀) 유 전국학비노조 사무처장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런 모습을 한 언론사 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다.

유 전국학비노조 사무처장은 “지난 몇 년간 예술강사들의 인건비 예산이 삭감되어 예술강사의 연봉은 500만원”이라고 실상을 전하고 “학교 예술 강사들은 초단시간 노동자로 연봉 500만원으로 생활이 어려워서 학교현장을 떠나가고 있다”면서 “이제 방중비근무자 상시전환과 방중교육복지 확대에 대한 사회적 협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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