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외암초, “‘함께살이 외암나눔축제’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가요”-[에듀포토]
[에듀뉴스] 경상남도 외암초등학교(교장 강종선)은 5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함께살이 외암나눔축제’를 실시했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함께살이’를 목표로 해 ‘자연과의 공존, 사회와의 어울림, 지속가능 교육’을 실행하는 활동이었다고 한다. 나눔축제는 외암초등학교 채움교육과정의 대표적 특색활동으로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하는 마을의 작은 축제라고 한다.외암나눔축제에는 학년별 나눔프로젝트 학습 결과를 기반으로 ▲깨끗한 공기 공장 (화분 만들기) ▲밸런싱, 달콤한 도전(수학 과학 체험) ▲지구오락실(미술, 창체 융합) ▲추억 뽑기 ▲꿈나라 드론 ▲6학년을 이겨라(체력와 미션)등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였고, 학부모들의 ▲아나바다 자원바다(자원순환) ▲맛나광장(과일꼬지와 뻥튀기 아이스크림) 그리고 지역민이 참여해 운영한 건강한 먹거리 ▲쥐이빨옥수수 팝콘(토종 씨앗 알리기)부스와 교직원이 운영한 ▲WEIAM하자 (외암초등학교 홍보) 부스 등이 있었다.학생들은 평소 교육활동을 통해 모은 쿠폰과 평소 아낀 용돈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간식을 맛보며 즐거운...
학교급식은 교육기본권 보장하는 출발점… 친환경 급식으로 질 높여야 ​​​​​​​급식실 안전·위생·조리환경 개선 및 영양교사·급식종사자 처우개선 추진
[에듀뉴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경기 학교급식을 무상급식에서 친환경 급식으로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안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안 후보는 7일 오산중학교 급식시설을 방문해 급식 준비 과정과 조리 환경을 살피고, 배식 현장에 함께했다.학교급식을 학생 건강, 학부모 부담 완화, 친환경 먹거리 확대, 학교 노동 존중이 함께 연결된 공교육 책임의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안 예비후보는 이날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며, 공교육의 책임을 실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무상급식은 아이들의 밥을 차별 없이 보장한 첫걸음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무상급식 제안자인 안민석에게 학교급식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교육기본권을 보장하는 출발점”이라면서 “이제 경기 학교급식은 무상급식을 넘어 친환경 급식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안 후보는 친환경 급식 고급화와 함께 급식실 환경개선, 급식종사자 처우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좋은 급식은 좋은 식재료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ldquo...
2026-05-08
김문수 의원, “장애인을 위한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열 것”-[에듀뉴스]
[에듀뉴스] 장애인의 근로의지를 고취하는 법이 발의됐다. 김문수 (전남 순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7일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장애인의 소득공제율을 높이는 등 장애인의 노동을 장려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24년 기준 최저임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는 10,277명으로 평균시급은 3,190원에 불과하다. ‘최저임금법’에 따르면 장애 등으로 근로능력이 낮은 사람은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는다.현재 장애인의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30% 금액이 실제소득에서 공제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에서 일하는 경우 50%까지 공제를 하고 있으나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 노동자가 최저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특히 열심히 일을 해도 소득인정액이 의료급여 선정기준을 초과하면 의료급여 수급권을 상실하여 일을 하면 오히려 손해인 상황마저 발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5년 기준 장애인 의료급여 수급자의 평균 진료비는 비장애인에 비해 1.76배가 높은 상황으로 수급권을 잃어버리면 치료비까지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일할 동기가 사라지는 상황이다....
2026-05-07
이정선 예비후보, “놀이와 체험 교육에 자연스럽게 이어져야”-[에듀포토]
[에듀뉴스]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패밀리랜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국립광주과학관, 국립광주박물관 등을 찾아 교육 현장과 학부모, 학생들을 두루 만났다.이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현장 방문에서 아이들의 흥미와 적성을 살리는 진로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그는 “놀이와 체험이 교육 과정에 자연스럽게 연결돼야 한다”며, 배움이 즐거움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광주패밀리랜드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도 경쟁보다는 즐거움과 경험이 우선시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또 다른 학부모는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교육환경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문화 체험이 학교와 연계된다면 고액 사교육 없이도 충분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이에 이 예비후보는 “지역의 문화 자원을 교육에 접목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는 구조를 만들고, 교실을 넘어 지역 전체가 교육에 함께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국립광주과학관을 찾은 이 예비후보는 현장 체험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지켜본 뒤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이 교육...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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