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 세그루패션디자인고서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성과보고회 및 시상식 성료

이금주 기자
입력 2026년07월03일 22시32분
조회 40
스크랩 0
소이프스튜디오 고대현 대표·패션앤컴퍼니 강오순 대표 심사위원 참여
창의성·실무 역량 빛난 최우수상 2팀, 우수상 1팀 최종 선발 시상

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사업’의 최종 성과보고회 및 시상식이 지난 7월 3일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에게 직무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여 노동시장으로의 원활한 진입을 돕는 맞춤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패션·뷰티 및 ICT 융합 분야의 실무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참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다채로운 프로젝트의 결과물 발표가 이어졌다. 최종 심사에는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의 고대현 대표와 프로젝트형 컨소시엄 기관인 패션앤컴퍼니(주)의 강오순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은 프로젝트의 창의성, 직무 이해도, 실무 적용 가능성 및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최우수상 2팀과 남다른 역량을 발휘한 우수상 1팀이 최종 선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단은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프로젝트 수행 능력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를 통해 쌓은 소중한 실무 경험이 향후 패션뷰티 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ICT패션뷰티산업협회는 앞으로도 청년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넥스트임팩트 뉴스 은 정보통신망법 제 50조의 2, 제 50조의 7등에 의거하여, 넥스트임팩트 뉴스이 운영, 관리하는 웹페이지 상에서이메일 주소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넥스트임팩트 뉴스 의 동의 없이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게시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일 0000년 00월 00일 ]
http://nextimpact.co.kr